우리가 매일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집, 그리고 무슨 일이 있든 내 편이 되어주는 가족들은 어쩌면 우리 삶의 가장 큰 울타리일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홀로 서서 모든 것을 스스로 헤쳐나가야 한다면 너무나 막막하죠. 보육원이나 위탁 가정에서 지내다가 어른이 되어 세상 밖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을 '자립준비청년'이라고 부릅니다. 갑자기 사회에 나와 막막함을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해 국가와 사회가 든든한 가족처럼 손을 잡아주는 아주 특별한 곳이 있답니다. '자립지원 전담기관'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이야기해 줄게요!1. 어떤 청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지원 대상)모든 청년이 대상인 것은 아니고, 보호가 끝난 지 얼마 안 되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있는 청년들을 위해 만들어졌어요.보호 종료 기..
복지/취업·근로
2026. 7. 27.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