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우리 동네 골목골목을 누비는 분들이 추천하는 '진짜' 맛집은 어디일까요?여행지에서 광고성 맛집에 실망하신 적 많으시죠? 오늘은 그런 걱정을 싹 날려줄 특별한 가이드를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지역의 숨은 곳곳을 다니시는 우체국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찾은 '우체국 맛집가이드(우슐랭)'입니다.1. '우슐랭'이 무엇인가요?우슐랭은 '우체국'과 '미슐랭'의 합성어로, 부산지방우정청에서 매년 발행하는 믿음직한 맛집 가이드입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37개 우체국, 4,500여 명의 직원이 무려 5개월 동안 공들여 만든 결과물이죠. 특히 동네 구석구석을 잘 아는 집배원님들이 추천한 곳들이라 '찐 로컬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그야말로 보물지도랍니다. 2. 2026년판 우체국 맛집가이드, 무엇이 달라졌나..
일상·생활
2026. 7. 15. 10:41